경주화랑고등학교 선생님들의 명상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경주화랑고등학교 선생님들께서 명상연수를 위해 찾아오셨습니다.
한 학기를 바쁘게 달려온 뒤 맞이한 방학의 첫 시간을 자신을 위한 쉼으로 채우는 뜻깊은 여정이었습니다.
소리명상에서는 잔잔하게 퍼져가는 소리의 울림에 귀 기울이며 복잡했던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보았습니다.
이어진 굴림대명상에서는 몸의 무게를 편안하게 맡기고 천천히 움직이며 그동안 쌓였던 피로를 부드럽게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호흡명상 강의에서는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자신의 호흡을 살펴보고, 호흡을 통해 현재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특히 원장님의 감사명상 강의를 통해 일상에서 당연하게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바라보고, 감사하는 마음을 삶 속에서 실천해보는 의미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방학을 시작하며 찾아온 만큼 선생님들에게 이번 명상연수는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잠시 업무와 일상의 역할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라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 참여자는 이번 시간을 두고 “온전히 제 안을 들여다볼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또 다른 참여자는 “명상을 통해 힐링되는 시간이었고, 원장님 감사명상 강의를 통해 일상 속 감사한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쉼이 필요한 순간에 잠시 멈추어 자신을 바라보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일상을 준비했던 시간.
이번 명상연수가 선생님들의 방학에 따뜻한 쉼표가 되어, 앞으로의 날들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채워가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